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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공동모금회2

[금융주의보-274] 시니어의 자원봉사는 세상을 더욱 빛나게 한다. 우리나라에는 자원봉사의 뿌리가 깊다. 길흉사가 있거나 일손이 모자라서 일이 밀려 있는 마을 사람들이 무보수로 노동력을 제공해주는 협동 관행이 있었다. 함경북도 명천군 하운면 명천동에서는 환자가 생겨서 농사일이 뒤처지거나 곤란을 받는 농가, 혹은 주택의 신축이나 개축, 10세 이하의 사망자가 생겨서 장례를 치러야 할 때, 그밖에 농가에서 곤란한 사정이 생겨 농사일을 도와주어야 할 필요가 있을 때는 마을 사람들이 공동으로 도와주는 관습이 있었다. 이를 부근(附近)이라고 한다. 부군을 행할 때는 마을의 대표인 존위(尊位)가 총지휘하여 작업을 진행하며, 모든 마을 사람들이 동원된다. 이와 같은 협동 관행은 1940년대까지만 해도 함경북도에서 자주 행하여진 것으로 보고되어 있다. 용어는 달리하지만 이와 유사한 협.. 2013. 10. 16.
<마흔에서 아흔까지> 6기 "죽음준비학교 수강생"을 모집 한답니다. 노원노인종합복지관의 6기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자격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되신 분이면 누구나 가능합니다. 수강료는 무료입니다.(서울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지원합니다!) 5월 9일부터 시작해 약 6주 동안 월,수,금 수업에 빠지지 않으셔야 합니다. 자서전 쓰기, 죽음 공부, 변호사 특강, 영화 감상, 서울시 장묘문화센터 견학, 캠프 등등 다양하고 재미있고 의미있는 내용으로 짜여져 있습니다. 주강사는 유 경입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분들은 전화 02-948-2745, 노원노인종합복지관으로 연락주시고, 또 주위의 죽음준비교육에 관심있는 분들께 소문 많이 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오후에는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에 있는 스타벅스에서 노년 전문가이신 유 경 선생님을 만났다. 이유야 시작하는 사업의 영역에.. 2007. 5. 4.